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그린마일리지시스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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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진내용

단위학교 구성원들이 합의된 학생생활규정 만들기

  • - 학생의 개성과 의견이 충분히 수렴된 학생생활규정 제정
    ※ 학교별 학생생활규정 제정 추진단 구성(학생 학년별2명·학부모 3명·교사 5명)
  • - 제정된 학생생활규정이 철저히 지켜지는 학교문화 조성
  • - 균형감 있는 교권과 학생인권이 학생생활규정에 반영되도록 사전 교원연수 실시
  • - 제정된 학생생활규정이 교사, 학부모, 학생들이 알 수 있도록 정보 공개(홈페이지, 가정통신문, 교사·학부모연수 등)

공개된 학생생활규정이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단위학교내 그린 마일리지 시스템 운영

  • - 칭찬점수와 벌점점수가 함께 운영되는 디지털시스템을 도입하고, 패자 부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
    ※ 시스템 개발은 시도별로 추진(기개발된 프로그램 업데이트 가능)

그린마일리지 시스템에 사이버 자치법정 공간 마련

  • - 학생들로 구성된 법정(검사·변호사·판사)에서 학생들의 경미한 사안을 재판함으로써 학생들의 준법의식을 높임
    ※ 법무부 주관 교과부 후원으로 ‘06부터 시범실시. ’07에는 13개 중·고교에서 실시
    ※ 청소년 경범죄자의 구제(Diversion)를 위해 정규사법절차의 대안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미국의 청소년법정(Teen Court)에서 유래
  • - 초·중·고 수준에 맞는 운영 매뉴얼 보급으로 단위 학교에 자율 정착 유도
  • - 학기별로 OFF-라인 학생자치법정을 열어 사이버 자치법정 운영 활성화
  • - 학생 배심원단을 구성, 교사 · 학생 · 학부모가 올린 상벌 사안에 대해 1차 재판 → 중대 사안은 학교폭력자치위원회로 회부
    ※ 학생 배심원단은 학생회 임원 및 희망학생 중 심사를 통해 선발: 규모는 전체 학생의 20% 내외
  • - 바람직한 인터넷 댓글 문화와 자율적이고 민주적인 학생 토론문화 형성
  • - 학생 자율 의견을 바탕으로 자율적 학생생활지도 분위기 조성

상·벌점 입력시 해당 학부모에게 SMS(자동전송)하여 부모의 알 권리 및 자녀에 대한 책무성 강화

  • - 학부모의 책무성을 요구하기 전, 학생생활규정에 대한 철저한 안내 필요
    ※ 학생사안의 경우 법원에서 부모의 책무성 강화 판결 증가
    (여아 성폭력 10대 부모에게 자녀 보호, 감독 의무 소홀 배상판결. 2008.12.14